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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6일

 

태국여행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이다.

방콕공항에서도 라운지를 이용해 봐야겠다.

라운지키 제휴카드인 SC카드를 이용했다.

 

일단 공항 라운지부터 찾는다.

방콕공항 출국심사 받고 안으로 들어가면 4층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항공사 라운지는 3층으로 내려가야 된다.

<please go to 3rd floor>

3층으로 내려간다.

<오만 에어>

에스컬레이터 타고 3층으로 내려가니 오만에어가 보인다.

낯설다.

오만이면 사우디아라비아에 아래에 있는 나라 아닌가.

중동 국가!

내가 언제 한번 오만의 문물을 접해 보겠는가.

용기내어 들어가 본다.

 

<오만에어 라운지 실내좌석>

라운지 내 공간이 넓지는 않지만 사람이 별로 없어 조용하고 아늑하다.

<오만에어 라운지 음식>

보기는 좋으나 먹기도 좋은지는 모르겠다.

<오만에어 라운지 커피머신>

커피 한잔으로도 라운지를 찾은 보람은 있다!

<오만에어 라운지 음식>

비닐에 포장되어 있는 카레와 흰밥.

과감히 카레에 도전한다.

실패다.

어쩔수 없는 한국인이다.

 

SC카드로 결제했다.

카운터에서 공짜로 결제되는 거냐고 물으니 자기는 모르겠다고 한다.

모르는게 정답일 것이다.

한달 뒤에 카드영수증 확인해 보니 33,745원이 결제 되었다가 -33,745로 할인 받았다고 나왔다.

(약 한달 뒤 날짜로 결제 및 할인 처리됨)

 

※ 한줄 요약 : 어느 항공사가 됐든 해외여행에서 라운지 이용은 진리다. 특히 공짜일때는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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